분위기가 특이한 두 사람.




우선 박 믹키유천.


(이미지 출처, 첫번째 사진 : 믹키팬, 등대빛님. 캡쳐 : 후출처는 베드, 선출처는 잘 모르겠습니다.)




내가 봐 온 이들 중에, 아련하다, 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. 아련한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.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.




언젠가 스크린에서도 꼭 이 사람을 보고 싶다는 생각(욕심) 이 들었습니다.
박 믹키유천님은 가수 임에도 불구하고, 영화 배우같이 나왔습니다.
나는 그의 분위기를 좋아합니다.










또 다른 한 사람.






빅뱅의 G-Dragon

새벽에 올라온 따끈따끈한 사진, 아침에 보자마자 잠을 확 깨게 만들어준..

이 컨셉 자체가 특유의 분위기를 불러오는 게 아니라, 모델이 그 이기에 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.





by 다솜 | 2007/10/01 11:20 | 격한팬질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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